이 도구는 무엇을 안내하나
범죄 피해 직후에는 생계, 이사, 치료, 신변 안전 같은 급한 문제가 한꺼번에 닥칩니다. 이 진단은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을 고르면,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긴급 지원 경로와 신청 기한을 안내합니다. 절차를 다 이해하기 전에라도 먼저 연결될 수 있도록 대표번호를 함께 제공합니다.
"당장 오늘 어떻게 해야 하나"가 막막한 위기 상황에 초점을 둡니다. 특히 보복·위협이 임박한 경우에는 이 진단보다 먼저 112나 여성긴급전화 1366으로 신변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긴급복지처럼 선지원 후심사로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도 안내합니다.
계산·판정 방법과 기준
지금 필요한 것(생계·이사·치료·안전)에 맞춰 즉시 연결되는 제도와 신청 시기를 제시합니다. 요건·기한은 소관 기관 기준을 따릅니다.
1) 안전이 최우선
신변에 위협이 임박했다면 다른 무엇보다 112·1366으로 안전을 먼저 확보합니다. 신변안전조치는 미룰 수 없는 사안입니다.
2) 생계 위기 대응
생계가 막막하면 긴급복지 생계지원(129)이 선지원 후심사로 빠르게 돕습니다.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3) 이사·치료 지원
가해자와의 분리를 위한 이사에는 주거이전비·임시주거가, 부상·트라우마에는 치료비와 스마일센터 심리치료가 연결됩니다.
4) 기한 확인
긴급복지는 위기 발생 후 되도록 빨리 신청해야 하고, 치료비는 영수증 보관이 중요합니다. 각 제도의 신청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입력값별 예시
필요별 즉시 안내 예시.
| 지금 필요 | 바로 연결되는 지원 |
|---|---|
| 생계가 막막 | 긴급복지 생계지원(129), 범죄피해 경제지원 |
| 이사가 필요 | 주거이전비·임시주거, 스마일센터 임시주거 |
| 치료가 급함 | 치료비 지원, 스마일센터 심리치료 |
| 보복이 무섭다 | 112 신변안전조치, 신변보호 이전비 |
여러 개를 함께 고르면 필요한 지원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급한 순서대로 전화부터 시작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신변에 위협이 임박했다면 112(경찰) 또는 1366(여성긴급전화)에 즉시 연락해 신변안전조치를 요청하세요. 안전 확보가 가장 먼저입니다.
긴급복지는 위기 상황이면 선지원 후심사로 우선 도와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129(보건복지상담센터)나 주소지 시·군·구청에 바로 문의하세요.
가해자와의 분리·안전을 위한 이사라면 주거이전비·보증금·임시주거 지원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계약을 서두르기 전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닙니다. 어디에 연락해 어떤 지원을 요청할지 안내하는 참고 도구입니다. 실제 신청과 지원 결정은 각 기관에서 이뤄집니다.
출처와 면책
기준: 긴급복지·범죄피해자 긴급지원 기준(확인 필요). 계산·진단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구조금·지원금·자격·절차는 검찰청 지구심의회·대한법률구조공단·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심의·상담을 따릅니다. 본 사이트는 특정 로펌·변호사·상품을 권유·알선하지 않습니다.
- 대검찰청 범죄피해자지원 | spo.go.kr
- 대한법률구조공단 | klac.or.kr
- 법무부 범죄피해자 지원 | moj.go.kr
- 스마일센터(심리지원) | resmile.or.kr
- 복지로(긴급복지) | bokjiro.go.kr